코인 물려서 존버하던 거 정리했어요
몇 년 전에 친구 말 듣고 들어갔다가 반토막 나고 그냥 묻어뒀던 거, 어제 마음먹고 정리했습니다. 와 근데 원금 회복도 아닌데 속이 왜 이렇게 시원한지 진짜 신기하네요. 차라리 매주 로또 한 장 사는 게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금요일까지 기다리면서 1240회 번호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몇 년 전에 친구 말 듣고 들어갔다가 반토막 나고 그냥 묻어뒀던 거, 어제 마음먹고 정리했습니다. 와 근데 원금 회복도 아닌데 속이 왜 이렇게 시원한지 진짜 신기하네요. 차라리 매주 로또 한 장 사는 게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금요일까지 기다리면서 1240회 번호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