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제 금전운 봐준다고 하시는데 정작 본인이
허허 회식자리에서 부장님이 자기가 사주 좀 본다고 제 금전운을 봐주시더군요 올해 돈 들어온다고 근데 그 양반 지난달에 주식으로 크게 물렸다는 소문이 있어서 다들 속으로 웃었지요 그려 지난주 1240회는 두 개 스쳐가고 끝났고 이번 토요일 아침만 기다립니다
허허 회식자리에서 부장님이 자기가 사주 좀 본다고 제 금전운을 봐주시더군요 올해 돈 들어온다고 근데 그 양반 지난달에 주식으로 크게 물렸다는 소문이 있어서 다들 속으로 웃었지요 그려 지난주 1240회는 두 개 스쳐가고 끝났고 이번 토요일 아침만 기다립니다
허허 남 금전운 봐주기 전에 본인 계좌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려... 그래도 두 개나 스쳤으면 저보단 나으십니다. 저는 지난주 하나도 안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