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깜빡하고 안 샀는데 하필...
허허... 지난주 1241회는 이래저래 바빠서 깜빡하고 못 샀는데 받아둔 번호를 오늘에서야 맞춰봤더니 세 개가 맞았네요... 5천 원이라지만 괜히 배가 살살 아픕니다... 이번 금요일엔 번호 오는 대로 바로 사러 가야겠어요... 어머니 몫 한 게임도 잊지 말고요...
허허... 지난주 1241회는 이래저래 바빠서 깜빡하고 못 샀는데 받아둔 번호를 오늘에서야 맞춰봤더니 세 개가 맞았네요... 5천 원이라지만 괜히 배가 살살 아픕니다... 이번 금요일엔 번호 오는 대로 바로 사러 가야겠어요... 어머니 몫 한 게임도 잊지 말고요...
허허 그 심정 알지요 나도 지난주에 두개 스치고 끝났는데 어머니 몫까지 챙기시는거 보니 복 들어올 자리는 있어보이네 금요일 아침에 문자 오면 바로 나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