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복권은 왜 손이 안 가지
매달 700씩 20년 나온다는데 계산해보면 그게 더 나은것같기도 하고...근데 막상 판매점 가면 손이 로또로만 가더라 한방에 확 뒤집는 맛이 없어서 그런가 싶다...나이 먹으면 연금쪽으로 생각이 바뀌려나 어차피 이번주도 금요일 여섯시까지 기다리는건 똑같고
매달 700씩 20년 나온다는데 계산해보면 그게 더 나은것같기도 하고...근데 막상 판매점 가면 손이 로또로만 가더라 한방에 확 뒤집는 맛이 없어서 그런가 싶다...나이 먹으면 연금쪽으로 생각이 바뀌려나 어차피 이번주도 금요일 여섯시까지 기다리는건 똑같고
저도 연금복권은 계산상으로만 끄덕이고 손은 안 가더라고요. 결국 토요일 저녁에 한 번에 확인하는 그 맛 때문인 것 같습니다.
허허 저도 그 계산은 몇 번 해봤는데, 막상 창구에서는 손가락이 로또 용지로 갑니다. 매달 나눠 받는 맛보다 토요일 밤에 한 번 뒤집어보는 재미가 큰 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