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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보다가 어머니 사주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자기전에 오늘의 운세 보다가 문득 생각났는데요 예전에 어머니가 철학관에서 재물운이 말년에 핀다는 얘기를 들으셨대요 저는 목기운이 많다는 말만 들었지 그게 좋은건지도 잘모르는데 어머니는 그말 하나로 아직도 든든해 하십니다 지난주에 저는 두개 맞고 끝났는데 어머니 이름으로 한장 사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가족 사주 덕 보신분 혹시 계신가요 금요일 문자오면 어머니께도 한번 여쭤보려고요

댓글 1

나도 지난주 두개 맞고 끝났는데 똑같네ㅋㅋ 우리엄마도 내 기운 나쁘지않다고 하던데 그런말 하나가 은근 든든하긴함!! 어머니 이름으로 한장 사보는것도 괜찮을듯 금요일 문자오면 후기 남겨줘

두개맞고 끝난사람 여기도있음... 나도 목기운많다는 소리만 들었는데 그게 뭔지는 아직도모름... 엄마이름으로 사는건 나도 한번해볼까 싶네

두개맞고 끝나신분이 이렇게많네요ㅋㅋ 저는 지난주 하나도안맞았는데 그거에비하면 다들 선방하신거에요!! 어머니한테 기운 나쁘지않다는 말들으면 괜히 든든한거 저도 너무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