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재계약 하고나니 통장이 텅 비었소
허허 이번에 집주인이 오천만 올려달라해서 겨우겨우 맞춰줬는데 통장보니 헛웃음만 나오는구먼. 청약통장은 십년째 넣고있는데 순번은 언제 오려나 모르겠소. 지난주1239회 번호도 두어개로 끝났고, 이런 때일수록 토요일저녁만 기다리게 되는거요. 그래도 집 걱정없는 사람은 없다니 위안삼고 자야겠소.
허허 이번에 집주인이 오천만 올려달라해서 겨우겨우 맞춰줬는데 통장보니 헛웃음만 나오는구먼. 청약통장은 십년째 넣고있는데 순번은 언제 오려나 모르겠소. 지난주1239회 번호도 두어개로 끝났고, 이런 때일수록 토요일저녁만 기다리게 되는거요. 그래도 집 걱정없는 사람은 없다니 위안삼고 자야겠소.
오천만이면 진짜 속쓰리겠소... 나도 1239회 두개맞고 끝났는데 그돈 생각하면 뭐 티끌도 안되고!! 금요일 8시부터 또 기다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