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타로 운세 다시 보다가 소름 돋았어요...
심심해서 마이페이지 타로 결과 내역 다시 보는데... 지난주에 뽑은 카드가 펜타클 6이었거든요... 베풀고 나눈다는 뜻이라던데 진짜 이번 주에 팀장님이 갑자기 점심을 쏘셨어요... 와 대박 이게 맞는다고? 싶었네요... 근데 미래 자리에 운명의 수레바퀴 나와서 로또 얘긴 줄 알고 혼자 설렜는데 1243회는 그냥 꽝이었어요 ㅋㅋ 점심 한 끼로 운을 다 쓴 건가 봐요... 금요일 되면 또 뽑아봐야겠어요...
수레바퀴는 원래 돌고나서야 뭐가 온다던데. 한주 늦게 오는걸수도 있지, 점심값보다는 크게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