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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점집 갔다가 나만 혼났다

엄마가 아는 집 있다고 끌고 갔는데 앉자마자 나보고 생각만 많고 실행이 없대ㅋㅋ 뭐 틀린말은 아닌데 좀 억울하네 나 목기운 많다는 얘기도 또 나왔다 다들 어떻게 아는거지

댓글 1

점집가면 왜 다들 그말부터 하는지ㅋㅋ 나도 목기운 많다 소리 들었는데 그래서 번호도 3이랑 8 잘 넣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