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꿈 꾸고 로또 샀던 날 생각나네요~
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와서 아무 말 없이 웃고만 가신 적이 있었는데, 그 주에 괜히 설레서 평소보다 두 줄 더 샀었거든요~ 결과는 5천원 하나였어요 ㅎㅎ 그래도 조상꿈은 기운이 좋다고들 하던데 요즘은 꿈 자체를 잘 안 꾸네요~ 새벽에 깨서 누워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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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와서 아무 말 없이 웃고만 가신 적이 있었는데, 그 주에 괜히 설레서 평소보다 두 줄 더 샀었거든요~ 결과는 5천원 하나였어요 ㅎㅎ 그래도 조상꿈은 기운이 좋다고들 하던데 요즘은 꿈 자체를 잘 안 꾸네요~ 새벽에 깨서 누워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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