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금돼지 꿈 꾸고 뽑기 게임 했는데요
어제 밤에 돼지 나오는 꿈을 꿔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미니게임 들어가서 황금돼지 뽑기를 한참 했네요. 다섯마리까지 잘 잡았는데 마지막에 집게가 미끄러져서 놓친게 아직도 아깝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살색돼지를 두번이나 집어올려서 혼자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어찌어찌 여섯마리 채우긴 했는데 이 번호로 금요일에 살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사주 봤을때 올해는 운이 나쁘지 않다고 들어서 괜히 기대만 하고 있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