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 여섯마리 겨우 잡아놨습니다
어제 밤에 황금돼지 뽑기 붙잡고 한참 있었네요... 다 잡았다 싶었는데 마지막 한마리를 집게가 올리다가 미끄러져서 놓쳐먹고 다시 처음부터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허허 그래도 어찌어찌 여섯개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뒀네요. 살색돼지만 자꾸 걸리는건 무슨 조화인지... 번호는 뭐 기대보다는 그냥 저녁에 볼 재미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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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황금돼지 뽑기 붙잡고 한참 있었네요... 다 잡았다 싶었는데 마지막 한마리를 집게가 올리다가 미끄러져서 놓쳐먹고 다시 처음부터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허허 그래도 어찌어찌 여섯개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뒀네요. 살색돼지만 자꾸 걸리는건 무슨 조화인지... 번호는 뭐 기대보다는 그냥 저녁에 볼 재미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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