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텃밭 상추 뜯다가 로또 생각났네요
지난 주말에 시골집 가서 상추랑 고추 좀 뜯어왔소. 허허 별거 아닌데 손에 흙 묻히니 마음이 편하더이다. 지난주 1238회 번호로는 두 개 맞았는데, 그것도 어디요. 오늘 여섯시만 기다리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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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시골집 가서 상추랑 고추 좀 뜯어왔소. 허허 별거 아닌데 손에 흙 묻히니 마음이 편하더이다. 지난주 1238회 번호로는 두 개 맞았는데, 그것도 어디요. 오늘 여섯시만 기다리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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