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통장 십 년 넘게 붓고 있는데 가점이 참 안 오르네요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청약 가점 다시 계산해봤는데 여전히 당첨권이랑은 거리가 멀더라고요 집값 보면 한숨만 나오고 그래서 제가 토요일마다 번호 맞춰보는 재미로 사나 봐요 다들 청약 아직 넣고 계신가요 저는 해지할까 말까 매년 고민만 해요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청약 가점 다시 계산해봤는데 여전히 당첨권이랑은 거리가 멀더라고요 집값 보면 한숨만 나오고 그래서 제가 토요일마다 번호 맞춰보는 재미로 사나 봐요 다들 청약 아직 넣고 계신가요 저는 해지할까 말까 매년 고민만 해요
저도 청약 통장 십 년 가까이 붓고 있는데 가점 계산해보면 한숨만 나와서 요즘은 아예 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해지는 아까워서 그냥 두고 있고 저도 토요일마다 번호 맞춰보는 낙으로 버티는데 지난 1242회는 만 원어치 사서 두 개 맞은 게 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