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타로 뽑아봤는데 은근 찔리는 말이 나왔습니다

오늘의 타로에서 세 장으로 골랐는데 현재 자리에 펜타클 4번이 나왔습니다. 쥐고 안 놓으려는 마음이라는 해석이 붙었는데, 지난주에 1240회 번호로 산 거 두 장 아직 안 버리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게 생각나서 좀 찔렸습니다. 종합 리딩은 무난했고 행운 번호도 여섯 개 받아뒀는데, 정작 토요일 여덟 시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네요.

댓글 1

펜타클 4번이 그렇게 나왔군요ㅋㅋ 저도 지난주 산거 아직 지갑에 들고 다닙니다 버리면 왠지 아까워서 허허 토요일 여덟시반까지 그거라도 만지작 거려야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