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댁 갔다가 로또 얘기 나왔어요 ㅎㅎ
지난주말에 시댁갔는데 어머님이 갑자기 요즘 로또 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ㅋㅋ 저 지난주 1238회 받은 번호로 두개 맞았다고 했더니 그건 산게 아니라 기부한거라고 하셔서 다같이 웃었어요 ㅎㅎ 그래도 어머님이 올해는 제 기운이 괜찮다고 어디서 들으셨다고 하시니까 괜히 기대되네요 ㅋㅋ 오늘 저녁 6시 번호 나오면 또 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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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 시댁갔는데 어머님이 갑자기 요즘 로또 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ㅋㅋ 저 지난주 1238회 받은 번호로 두개 맞았다고 했더니 그건 산게 아니라 기부한거라고 하셔서 다같이 웃었어요 ㅎㅎ 그래도 어머님이 올해는 제 기운이 괜찮다고 어디서 들으셨다고 하시니까 괜히 기대되네요 ㅋㅋ 오늘 저녁 6시 번호 나오면 또 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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