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사주에 재물운 있다던데
예전에 엄마가 철학관 갔다왔는데 말년에 돈복있다고 했대 근데 엄마는 로또를 평생 한번도 안삼 그 재물운 나한테 좀 넘어오면 안되나 나는 지난주 두개 맞고 끝났는데 금요일에 번호 나오면 엄마보고 골라달라고 해볼까 생각중
예전에 엄마가 철학관 갔다왔는데 말년에 돈복있다고 했대 근데 엄마는 로또를 평생 한번도 안삼 그 재물운 나한테 좀 넘어오면 안되나 나는 지난주 두개 맞고 끝났는데 금요일에 번호 나오면 엄마보고 골라달라고 해볼까 생각중
평생 한번도 안사신 분이 골라주는 번호가 왠지 더 기운 셀거 같긴 하네요... 저도 지난주 1242회 두개 맞고 끝났는데 저는 와이프 몰래 사는거라 골라달라고 할 사람도 없습니다ㅋㅋ 금요일 아침에 문자 오면 어머님께 슬쩍 여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