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자유 게시판

월급날 통장 보니까 제 재물운은 스쳐 지나가는 운인가 봅니다

어제 월급이 들어왔는데 카드값이랑 관리비 빠져나가고 나니까, 점심시간에 옆자리 대리님이랑 둘이서 통장 잔고 보면서 한숨만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대리님은 올해까지만 다니고 퇴사한다는 말을 삼년째 하고 계신데, 저도 그말 들을때마다 속으로는 같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예전에 어디서 목기운이 많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돈이 붙는 기운인지 새는 기운인지는 아직도 모르겠고, 일단 이번주도 금요일 문자만 기다려 보려고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