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황금돼지 게임 하다가 살색돼지만 세마리 잡음

주말에 심심해서 집게로 돼지 잡는거 해봤는데 이게 은근 손에 땀나더라구요~ 딱 멈춰서 춤출때 배에 번호 보이는거 노리다가 살색돼지만 연달아 잡아서 혼자 헛웃음 났네요 ㅋㅋ 마지막 한마리가 끝자리 6이었는데 다 올려놓고 미끄러져서 놓친게 아직도 아깝습니다... 요즘 화기운 세다는 소리 하도 들어서 물기운 하나 챙겼다 싶었는데~ 어찌어찌 여섯개 채우긴 했는데 이걸로 금요일에 살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댓글 1

끝자리 6이면 물기운 맞는데 하필 마지막에 미끄러진게 제일 아깝네요 나도 살색만 잡다가 시간 다 감

저도 지난주에 다 올려놓고 놓친 적 있어서 그 심정 압니다, 그 미끄러지는 순간이 제일 허탈하죠. 살색만 계속 나오면 그냥 시간만 까먹는 느낌이라 저는 중간에 접었네요 ㅋㅋ

저도 그 미끄러지는 순간이 제일 허무하던데 다 올라온 줄 알고 방심할 때 꼭 그러더라구요 화기운 세면 물기운 챙기라는 소리는 저도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진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마음이 좀 편해지는 맛으로 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