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 꾸고 산 로또는 왜 다 꽝이었을까요
허허... 젊었을 때 돼지꿈 꾸고 아침부터 부리나케 사러 간 적이 서너 번은 되는데 죄다 꽝이었네요... 정작 아무 꿈도 안 꾼 주에 5등이 붙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꿈은 그냥 꿈으로 두고 번호는 금요일 오는 대로 받습니다... 그래도 조상님 나오시면 마음이 좀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허허... 젊었을 때 돼지꿈 꾸고 아침부터 부리나케 사러 간 적이 서너 번은 되는데 죄다 꽝이었네요... 정작 아무 꿈도 안 꾼 주에 5등이 붙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꿈은 그냥 꿈으로 두고 번호는 금요일 오는 대로 받습니다... 그래도 조상님 나오시면 마음이 좀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ㅋㅋ 나도 똑같음 꿈 꾼 주에는 꼭 꽝이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받은 번호가 3개 맞고 그럼 조상님은 뭐 설레는 맛으로 보는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