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궁합 볼 때마다 얘기가 달라져요
작년에 본 데서는 우리가 물이랑 불이라 부딪힌다 그랬는데, 얼마 전에 다른 데 가니까 서로 보완해주는 사이래요~ 뭘 믿어야 하나 싶고 ㅋㅋ 신랑은 원래 이런 거 안 믿는 사람인데 로또는 또 자기가 사겠다고 하네요. 어제 1239회도 자기가 골라서 넣었는데 결과는 뭐 말 안 해도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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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본 데서는 우리가 물이랑 불이라 부딪힌다 그랬는데, 얼마 전에 다른 데 가니까 서로 보완해주는 사이래요~ 뭘 믿어야 하나 싶고 ㅋㅋ 신랑은 원래 이런 거 안 믿는 사람인데 로또는 또 자기가 사겠다고 하네요. 어제 1239회도 자기가 골라서 넣었는데 결과는 뭐 말 안 해도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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