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노란옷 입으라고 하시는데 이게 토기운이라던가
허허 지난주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이 내 얼굴보고 대뜸 노란색 옷을 좀입고 다니라 하시더구먼. 뭔소린가 했더니 나한테 토기운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얘기였소. 밥상에도 호박이며 고구마며 노란것만 잔뜩 올려놓으셨고. 1240회는 또 그냥 지나갔소만, 이런소리 듣고나니 괜히 노란 장판 깔린 방에 앉아서 번호나 들여다보게 되는구려.
허허 지난주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이 내 얼굴보고 대뜸 노란색 옷을 좀입고 다니라 하시더구먼. 뭔소린가 했더니 나한테 토기운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얘기였소. 밥상에도 호박이며 고구마며 노란것만 잔뜩 올려놓으셨고. 1240회는 또 그냥 지나갔소만, 이런소리 듣고나니 괜히 노란 장판 깔린 방에 앉아서 번호나 들여다보게 되는구려.
장모님이 그렇게까지 챙겨주시면 노란 옷 한벌은 사야지 뭐 끝자리 5랑 0이 토라던데 그쪽으로 두어개 껴보는것도 재밌겠소 나도 1240회는 그냥 지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