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 꾸고 산 로또가 5천원이라도 되면 좋았을텐데
지난주에 진짜 오랜만에 돼지꿈을 꿨거든요~ 새끼돼지가 마당에 우르르 들어오는 꿈이었는데 깨고나서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1240회 번호 받은거에다가 자동도 몇 장 더 샀는데 결과는 뭐 말 안해도 아시겠죠~ 3개도 안 맞았습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꿈은 꾼 사람이 사는게 아니라 팔아야 된다고 하셨던게 자꾸 생각나네요. 근데 그것도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라 진짜인지는 모르겠고~ 이번 토요일에 번호 나오면 또 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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