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번 봤을때 화기운이 아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몸도 늘 차고 겨울되면 진짜 힘듭니다. 이런 경우엔 부족한 오행을 채우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원래 없는대로 사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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