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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 나오기전에 꼭 퇴근길 그집에서만 사는 버릇...

나는 금요일 퇴근길에 회사앞 편의점옆 복권방에서만 사는데... 다른데서 한번 샀다가 하나도 안맞은뒤로는 괜히 찜찜해서 못바꾸겠더구먼 허허 오늘도 아침에 번호 문자받고 저녁에 그집 들러서 사왔지요... 지난주 1241회는 두개맞고 끝났지만 그래도 그집 아니면 영 마음이 안놓여서 그려... 누가 나보고 목기운이 많아서 동쪽이 좋다던데 그집이 동쪽인지는 모르겠고...

댓글 1

저도 한군데서만 삽니다!! 다른데서 사서 안맞은건 그냥 우연일텐데 한번 찜찜하면 못바꾸겠더라구요. 동쪽인지는 지도앱켜서 회사기준으로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