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 따라 점집 갔다가 앉아만 있다 왔네요
친구가 혼자 가기 무섭다고 해서 그냥 따라만 갔는데 선생님이 저를 보시더니 물기운이 좀 마른 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허허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근데 나올 때 올해 가을부터 숨통 트인다고 하신 게 자꾸 생각나네요~ 지난주 1238회는 받은 번호로 한 장 사봤는데 두 개 맞고 끝났고요. 오늘 여섯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려~
친구가 혼자 가기 무섭다고 해서 그냥 따라만 갔는데 선생님이 저를 보시더니 물기운이 좀 마른 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허허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근데 나올 때 올해 가을부터 숨통 트인다고 하신 게 자꾸 생각나네요~ 지난주 1238회는 받은 번호로 한 장 사봤는데 두 개 맞고 끝났고요. 오늘 여섯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려~
물기운이 말랐다는 말 들으면 괜히 신경 쓰이죠ㅋㅋ 저도 예전에 비슷한 얘기 듣고 며칠 생각났어요 ㅎㅎ 1238회에 두 개면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요, 저는 한 개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