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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노란색 옷 입으라고 하시네요

어제 통화하는데 어머니께서 저는 토기운이 부족하다고 노란색을 가까이 두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주는 잘 모르지만 그 말 듣고 오늘 노란 티셔츠를 꺼내 입었습니다. 이번 주 번호도 받아뒀는데, 끝자리 5랑 0이 하나도 없어서 괜히 웃음이 났습니다. 색이나 음식으로 오행 챙기시는 분들 또 계신가요.

댓글 1

허허 어머니 말씀이 제일 용하지요!! 저도 노란색은 아니고 어릴때부터 흙 만지는 일 하라는 소리 들었는데 아직도 뜻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번주 번호 보니 끝자리 5짜리가 하나 껴있던데 이런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