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신점 보러 갔다가 저만 훅 들어왔어요
친구가 예약 잡아놨는데 혼자 못 가겠다고 해서 따라만 갔거든요 근데 저를 보더니 대뜸 물가에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와 진짜 소름 엄마도 저한테 목기운 많다고 맨날 그러는데 그런 거랑 상관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따 8시에 번호나 잘 나왔으면
친구가 예약 잡아놨는데 혼자 못 가겠다고 해서 따라만 갔거든요 근데 저를 보더니 대뜸 물가에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와 진짜 소름 엄마도 저한테 목기운 많다고 맨날 그러는데 그런 거랑 상관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따 8시에 번호나 잘 나왔으면
허허 물가에 있으면 안 된다니 그거 참 묘하네요!! 어머님 말씀이랑 뭔가 통하는 게 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사주 보면 그런 소리 한마디씩 듣는데 들을 땐 소름 돋다가도 금방 까먹고 삽니다ㅎㅎ 오늘 번호 좋은 거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