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끝났으니 내일부터 새벽 걷기 시작하렵니다
허허, 1241회도 조용히 지나갔구먼. 용지 접어 넣다가 배를 내려다보니 이게 더 큰일이다 싶어서, 내일부터 새벽에 동네한바퀴씩 걷기로 했소. 어디서 듣기로 내 사주에 토기운이 많아서 몸이 잘 붇는다던데,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걸어나 볼 참이오. 작심삼일 안되게 여기다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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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41회도 조용히 지나갔구먼. 용지 접어 넣다가 배를 내려다보니 이게 더 큰일이다 싶어서, 내일부터 새벽에 동네한바퀴씩 걷기로 했소. 어디서 듣기로 내 사주에 토기운이 많아서 몸이 잘 붇는다던데,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걸어나 볼 참이오. 작심삼일 안되게 여기다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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