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좀 빼보겠다고 저녁마다 걷는 중입니다
지난달 건강검진에서 배가 문제라는 소리를 듣고, 저녁 먹고 나면 동네 한 바퀴씩 걷고 있습니다. 벌써 이 주째인데 몸무게는 그대로고 잠은 좀 잘 오네요. 1241회 번호도 걷다가 문자로 받았는데 두 개 맞고 끝났습니다. 허허, 이번 토요일 여덟시에는 좀 다르길 바라봅니다.
지난달 건강검진에서 배가 문제라는 소리를 듣고, 저녁 먹고 나면 동네 한 바퀴씩 걷고 있습니다. 벌써 이 주째인데 몸무게는 그대로고 잠은 좀 잘 오네요. 1241회 번호도 걷다가 문자로 받았는데 두 개 맞고 끝났습니다. 허허, 이번 토요일 여덟시에는 좀 다르길 바라봅니다.
두 주면 아직 몸무게는 안 움직일 때요!! 허허 잠 잘온다는게 벌써 절반은 성공한거 아니겠소. 나도 저녁먹고 걷다가 문자 받는데 걸으면서 번호 보면 괜히 더 잘 맞을것 같더라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