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오니 돼지꿈 로또 생각만 나네요...
허허 어제 집사람 심부름으로 마트갔다가 몇개 담지도 않았는데 오만원이 훌쩍 넘어가대요... 대파 한단값 보고 한참 서있었습니다. 이럴때 돼지꿈이라도 한번 꿔야되는데 요즘은 꿈도 안꿔요... 지난주 두개 맞은걸론 대파값도 안나오고 ㅋㅋ 이따 여덟시에 문자오면 또 몰래 한장 사야지요...
허허 어제 집사람 심부름으로 마트갔다가 몇개 담지도 않았는데 오만원이 훌쩍 넘어가대요... 대파 한단값 보고 한참 서있었습니다. 이럴때 돼지꿈이라도 한번 꿔야되는데 요즘은 꿈도 안꿔요... 지난주 두개 맞은걸론 대파값도 안나오고 ㅋㅋ 이따 여덟시에 문자오면 또 몰래 한장 사야지요...
허허, 대파 한 단 앞에서 한참 서 계셨다니 남 일 같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주 하나 맞았으니 두 개면 양반이지요. 방금 문자 왔길래 저도 퇴근길에 한 장 사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