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좀 빼겠다고 아침마다 걷기 시작했습니다
허허 그려, 건강검진에서 한소리 듣고 이번엔 진짜 걷자 싶어 새벽에 나가고 있습니다. 사흘째인데 벌써 종아리가 뻐근하네요. 지난주 1240회 번호 받아놓고 한장도 못 맞췄지만, 그건 그거고 몸은 챙겨야지요. 이왕이면 금요일까지 살도 좀 빠지고 번호도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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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려, 건강검진에서 한소리 듣고 이번엔 진짜 걷자 싶어 새벽에 나가고 있습니다. 사흘째인데 벌써 종아리가 뻐근하네요. 지난주 1240회 번호 받아놓고 한장도 못 맞췄지만, 그건 그거고 몸은 챙겨야지요. 이왕이면 금요일까지 살도 좀 빠지고 번호도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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