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명당 다녀왔는데 1242회는 또 꽝이었네요~
토요일에 엄마 모시고 병원 갔다가 오는길에 그 유명하다는 명당 앞을 지나가길래 그냥 못지나치고 줄 서서 자동 두장 사왔거든요~ 근데 그날 저녁 추첨 보니까 두장 다 1개도 안맞고 지난주 금요일에 문자받고 받아둔 번호가 그나마 2개 맞았어요 ㅋㅋ 명당이라고 별거 없구나 싶으면서도 또 다음에 지나가면 살것 같은 이기분은 뭘까요~ 그래도 일요일에 엄마가 로또 한장 사줬으니 오래산다고 하셔서 그걸로 만족하고 이번주는 조용히 금요일 문자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은 자꾸 30번대만 눈에 들어와서 그것도 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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