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오는 꿈을 꿨는데 아무말없이 웃기만 하시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괜히 기분이좋아가지고 지난주 받은번호로 사긴했는데 두개맞고 끝났지요ㅎㅎ 로또 잘되는 사주가 따로 있다기보단 그냥 꿈꾸고 사면 한주가 재밌어지는거같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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