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는 왜 꼭 마지막 한 마리에서 애를 태우는지
어제 저녁에 또 집게 붙잡고 앉았네... 네 마리까진 술술 올라오더니 다섯번째에 살색 돼지를 덜컥 집어서 꽝 나고, 여섯번째는 배에 번호 보이길래 노렸는데 발판 근처에서 미끄러져 놓쳤구먼. 허허 그려 그 순간 소리 절로 나오지... 어찌어찌 여섯 개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뒀는데 끝자리가 몰려 있어서 이걸 그대로 살지는 금요일에 다시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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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또 집게 붙잡고 앉았네... 네 마리까진 술술 올라오더니 다섯번째에 살색 돼지를 덜컥 집어서 꽝 나고, 여섯번째는 배에 번호 보이길래 노렸는데 발판 근처에서 미끄러져 놓쳤구먼. 허허 그려 그 순간 소리 절로 나오지... 어찌어찌 여섯 개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뒀는데 끝자리가 몰려 있어서 이걸 그대로 살지는 금요일에 다시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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