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신년에 사주 보고 오셨는데 나한테 올해 하반기 운이 좋다고 했대 ㅋㅋ 근데 뭐가 좋은 건지는 제대로 안 들으셨다고 하네. 사주는 잘 모르지만 이런 건 또 믿고 싶더라. 그래서 내일 저녁 6시에 나올 번호 괜히 기다려지는 중 ㅎㅎ 근데 솔직히 말하면 사주보다 지난 회차 번호 흐름 보는 게 더 재밌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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