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3장 뽑아놓고 한참 멍때렸네
어제 밤에 오늘의 타로에서 과거 현재 미래 3장 뽑았는데 현재 자리에 나온 카드가 컵 몇 번이었나 뭔가 물 잔뜩 쏟아지는 그림이었거든 ㅋㅋ 해석에 붙잡고 있던 걸 놓아야 한다는 식으로 나왔는데 요즘 회사 옮길까 말까 고민중이라 괜히 찔리더라!! 과거 카드는 딱히 와닿는 게 없었고 미래 카드만 계속 다시 봤네 ㅎㅎ 근데 결국 나온 행운 번호 6개 적어두고 잤다는 게 함정!!
어제 밤에 오늘의 타로에서 과거 현재 미래 3장 뽑았는데 현재 자리에 나온 카드가 컵 몇 번이었나 뭔가 물 잔뜩 쏟아지는 그림이었거든 ㅋㅋ 해석에 붙잡고 있던 걸 놓아야 한다는 식으로 나왔는데 요즘 회사 옮길까 말까 고민중이라 괜히 찔리더라!! 과거 카드는 딱히 와닿는 게 없었고 미래 카드만 계속 다시 봤네 ㅎㅎ 근데 결국 나온 행운 번호 6개 적어두고 잤다는 게 함정!!
허허 놓아야 한다는 카드 뽑고 번호는 꼭 적어두고 잤다는 게 사람마음이지 그려 회사 옮기는 거는 물기운 어쩌구보다 본인 속이 제일 잘 안다고들 하더구만
놓으라는 카드 뽑고 번호는 챙겨 적어두고 잔 거 ㅋㅋ 그 부분이 제일 사람답다. 회사 고민은 모르겠고 나도 미래 카드 나오면 그것만 계속 들여다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