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밥집 앞 그 가게만 가요
동네에 복권집이 세 군데나 있는데 이상하게 발이 한 군데로만 가요... 토요일 점심 먹고 나오는 길에 있는 집인데 당첨 나온 데도 아니고 그냥 아저씨가 편해서요. 허허 지난주엔 하나도 안 맞았지만 그려... 토요일에 번호 나오면 또 거기 가겠지요...
동네에 복권집이 세 군데나 있는데 이상하게 발이 한 군데로만 가요... 토요일 점심 먹고 나오는 길에 있는 집인데 당첨 나온 데도 아니고 그냥 아저씨가 편해서요. 허허 지난주엔 하나도 안 맞았지만 그려... 토요일에 번호 나오면 또 거기 가겠지요...
당첨 난 집도 아닌데 발이 그리로 간다는 게 진짜 단골이지 ㅋㅋ 아저씨 편한 게 제일 큰 것 같음. 이번 토요일에도 국밥 먹고 가시길
단골집이 당첨난집도 아닌데 발이 그리로 간다는거 진짜 공감이요 저도 아저씨 편한집만 가요 지난주에 하나도 안맞은건 아쉽지만 금요일 번호나오면 또 국밥먹고 가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