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면 뭐 할까 상상하다가 아침 다 갔네ㅋㅋ
지난주 1239회 번호 받아놓고 혼자 김칫국을 사발로 마셨습니다ㅋㅋ 처음엔 대출 갚고 부모님 용돈 좀 드리자 이 정도였는데, 어느새 시골에 땅 사서 개 두마리 키우고 있더라고요 허허 근데 어디서 듣기론 갑자기 큰 돈 들어오면 재물운도 그릇에 맞아야 담긴다던데, 내 그릇은 국그릇쯤 되려나 모르겠네요. 이번 토요일 번호나 얌전히 기다려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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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239회 번호 받아놓고 혼자 김칫국을 사발로 마셨습니다ㅋㅋ 처음엔 대출 갚고 부모님 용돈 좀 드리자 이 정도였는데, 어느새 시골에 땅 사서 개 두마리 키우고 있더라고요 허허 근데 어디서 듣기론 갑자기 큰 돈 들어오면 재물운도 그릇에 맞아야 담긴다던데, 내 그릇은 국그릇쯤 되려나 모르겠네요. 이번 토요일 번호나 얌전히 기다려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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