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라면 끓이다가 갑자기 금요일 생각남
자다가 배고파서 깼는데 이 시간에 라면이 맞나 싶다ㅋㅋ 물 올려놓고 멍때리다가 갑자기 금요일 번호 받는 날 생각이 나더라. 지난주에 받은 건 그냥 조용히 지나갔고, 엄마가 올해 운 좋다고 사주 봐왔다던데 그거 하나 믿고 이번 주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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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배고파서 깼는데 이 시간에 라면이 맞나 싶다ㅋㅋ 물 올려놓고 멍때리다가 갑자기 금요일 번호 받는 날 생각이 나더라. 지난주에 받은 건 그냥 조용히 지나갔고, 엄마가 올해 운 좋다고 사주 봐왔다던데 그거 하나 믿고 이번 주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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