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나는 왜 34를 못 버리는지 모르겠다

고등학교때 학번이 34번이었는데 그때부터 그냥 손이 간다. 딱히 잘 맞은적도 없으면서. 반대로 13은 무조건 뺀다. 이유도 없이 그냥 싫어. 이런것도 사주랑 상관있나 궁금하네. 화기운이 어쩌고 하던데 잘 모르겠고.

댓글 1

저도 그런 번호 하나 있어요. 딱히 맞은 적도 없는데 안 넣으면 찜찜해서 계속 넣게 되더라구요. 13은 뭐 화기운이 어쩌고 하는것보다 그냥 손이 안 가는 번호가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