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로또 번호는 못 맞췄는데 카드는 맞았소
지난주에 오늘의 타로 뽑았던 거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봤는데, 컵 오브 컵스인가 잔 여러 개 나오는 카드가 나왔었소. 사람 모이는 일 있겠다 어쩌고 해석이 붙었는데 그땐 그냥 넘겼지요. 그런데 이번 주에 갑자기 처남네 식구가 우르르 몰려와서 마당에 상 펴고 고기 구웠소이다. 허허 그려 카드는 용케 맞췄네 싶더이다. 정작 그 카드로 나온 번호는 1240회에 한 개 맞고 끝났습니다. 사람 오는 건 맞히면서 번호는 왜 그러오. 이번 토요일 아침에 또 기다려봐야지요.
컵 오브 컵스 그거 사람 모인다고 나온거 진짜 맞았네 ㅋㅋ 근데 번호는 왜 항상 하나 두개서 끝나는지 ㅎㅎ 나도 금요일 아침만 기다리는중
컵 카드로 처남네 몰려온 건 웃기네 ㅋㅋ 나도 그런 식으로 카드만 맞은 적 있음 번호는 뭐 매번 그렇지 ㅎㅎ 금요일이나 기다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