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로또 삼장 뽑았다가 괜히 생각만 많아졌네요
새벽에 잠이 안와서 과거 현재 미래 세장 뽑아봤는데 현재 자리에 나온 카드가 매달린 사람이라 좀 웃펐어요~ 요즘 회사일도 그렇고 그냥 멈춰있는 기분이었거든요 미래 자리는 그래도 괜찮은 카드가 나와서 혼자 위안삼고 있습니다. 근데 카드로 뽑아준 번호는 지난주 1239회 받았던거랑 하나도 안 겹치더라구요~ 토요일 여덟시까지 기다리는수밖에요
새벽에 잠이 안와서 과거 현재 미래 세장 뽑아봤는데 현재 자리에 나온 카드가 매달린 사람이라 좀 웃펐어요~ 요즘 회사일도 그렇고 그냥 멈춰있는 기분이었거든요 미래 자리는 그래도 괜찮은 카드가 나와서 혼자 위안삼고 있습니다. 근데 카드로 뽑아준 번호는 지난주 1239회 받았던거랑 하나도 안 겹치더라구요~ 토요일 여덟시까지 기다리는수밖에요
와 매달린사람 나왔다고요 진짜 웃프네요ㅋㅋ 저도 새벽에 잠 안와서 지금 이거 읽고있어요. 근데 지난주랑 하나도 안 겹치는게 오히려 좋은거 아닐까요, 어차피 금요일 여덟시부터 새 번호 나오니까 그때 또 보면 되죠.
매달린 사람이라니... 저도 지난주에 그냥 사기만 했는데 3개 맞고 끝났습니다. 어차피 금요일 아침부터 새로 나오니까 그거 기다리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