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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기 사주는 돈복 있다는데 토요일 로또는 왜

지난주에 엄마랑 통화하다가 예전에 어디서 사주 봤을 때 재물운이 좋다고 들었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엄마 이름으로 번호 받아야겠다고 웃었는데 정작 지난주 1239회는 제가 받은 번호로 두 장 샀다가 두 개 맞고 끝났어요 돈복이라는 게 자식한테까지 내려오진 않나 봐요... 그래도 금요일 되면 또 기다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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