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색이랑 음식 챙기는거 다들 하시나요...
주말에 어머니가 저보고 화기운이 부족하다고 빨간거좀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에 김치찌개 시켜먹고 추첨 봤는데 뭐 별일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금요일까지 할일도 없는데 이번엔 노란색 티라도 입고 번호받아볼까 싶네요...
주말에 어머니가 저보고 화기운이 부족하다고 빨간거좀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에 김치찌개 시켜먹고 추첨 봤는데 뭐 별일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금요일까지 할일도 없는데 이번엔 노란색 티라도 입고 번호받아볼까 싶네요...
와 어머니 말씀 그래도 챙겨드신거 대단하시네요... 저는 화기운 부족하다는 얘기 듣고도 그냥 넘겼는데ㅋㅋ 노란티는 토기운이니까 그것도 나쁘지않을듯요... 저도 금요일까지 뭐라도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