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 다가오니 돼지꿈 로또만 기다려지네요
내년 봄에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보증금 올려달라고 할까봐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습니다 청약도 몇년째 넣고있는데 가점이 낮아서 될기미가 안보이구요 어디서 듣기론 올해 문서운이 들어온다던데 그게 집문서일지 재계약서일지는 모르겠네요 내일 번호 나오면 그거나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내년 봄에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보증금 올려달라고 할까봐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습니다 청약도 몇년째 넣고있는데 가점이 낮아서 될기미가 안보이구요 어디서 듣기론 올해 문서운이 들어온다던데 그게 집문서일지 재계약서일지는 모르겠네요 내일 번호 나오면 그거나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허허 저도 전세 살 때 만기 반년 전부터 잠을 설쳤지요 문서운이 재계약서로 와도 보증금만 안 올려달라면 그것도 복인 거 아니겠소 내일 아침 8시 같이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