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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주 봤는데 나보다 재물운 좋대ㅋㅋ

엄마가 어디서 사주를 봤는데 올해 재물운이 트인다고 했다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럼 이번주 로또는 엄마 이름으로 사자고 했음ㅋㅋ 지난주 1239회는 두개 맞고 끝났는데 이번엔 엄마 기운 좀 빌려볼까 싶다... 금요일 아침만 기다리는 중

댓글 2

엄마 이름으로 사는거 나쁘지 않은듯ㅋㅋ 나도 지난주 두개 맞고 끝났는데 이번엔 그냥 금요일만 기다리는중

엄마 이름으로 사자는 발상 좋네요. 저희 어머니도 재물운 얘기 들으시더니 갑자기 사장님처럼 구셔서 웃었습니다ㅋㅋ 저도 지난주는 별로였고 금요일 아침만 기다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