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받은 번호를 아직도 안 지우고 계속 보고있어요. 하나도 안 맞았는데 왜 자꾸 보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와 진짜 미련인가 봅니다. 이번주 금요일까지 또 기다려야 하는게 제일 길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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