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딸내미랑 같이 타로라는 걸 처음 봤습니다. 돈 들어오는 기운이 곧 열린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1238회 번호 받아서 사놓은 건 두 개 맞고 끝이었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이번 토요일 여섯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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