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주에 번호는 왜 이렇게 잘 나오는 것 같지
지난주 1238회 때 번호는 받아놓고 정작 사러를 못 갔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세개 걸려있어서 혼자 배아파했네요... 오천원이 대수냐 싶다가도 안 산 날에만 이러니까 괜히 억울하고요 이번주는 금요일에 받은거 바로 들고 나갔는데 뽑힌 번호들이 유난히 끝자리 3이랑 8이 많아서 목기운 몰린 주인가 싶더라고요... 사주볼때 목많은 사람은 벌려놓는게 많다고 들었는데 저도 그런지 이것저것 손대기만 하고 마무리를 못하는 편이라 좀 찔리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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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불꽃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