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사운 본다고 점집가는데 따라갔거든 근데 아줌마가 나한테 갑자기 올해 뜻밖에 돈들어올수있다면서 숫자 몇개 던져주더라 ㅋㅋ 7이랑 23이었나 지난주 1238회에 그거 넣어봤는데 하나도 안맞음 ㅎㅎ 그래도 토요일 번호 나오면 또 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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